
💡 신사업창업사관학교(혁신소상공인창업지원사업)로 완성한 화장품 브랜드 시아주르 브랜딩 사례
화장품 브랜드 시아주르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혁신소상공인창업지원사업)를 통해 라우드메이커스와 함께 브랜드 초기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로고 디자인을 시작으로 패키지 디자인과 제작, 제품 사진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브랜드 론칭에 필요한 핵심 항목을 한 번에 수행했습니다.
개별 디자인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화장품 브랜드로서 전달해야 할 이미지와 기준을 먼저 정리한 뒤 이를 로고와 패키지, 비주얼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시아주르는 출시 초기부터 온라인 판매와 마케팅에 바로 활용 가능한 브랜드 구조를 갖추었고, 이후 확장 단계까지 고려한 시각적 기준을 마련한 사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시아주르를 소개합니다
시아주르는 ‘기분 좋은 시원함’을 뜻하는 시아와 ‘하루’를 의미하는 주르를 결합해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순간에 상쾌한 수분과 리프레시를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시아주르는 시원한 용암해수 미네랄 워터를 기반으로, 오전의 건조한 피부부터 저녁 시간 지친 피부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를 지향합니다. 피부에 닿는 첫 느낌부터 흡수 후까지 이어지는 쿨링감과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하루의 리듬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즉각적인 쿨링에 그치지 않고, 피부 컨디션과 사용 타이밍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피부가 원하는 온도’를 맞춰주는 것이 시아주르의 핵심 가치입니다. 일상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피부를 리프레시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 지원금 활용 1. 시아주르 로고 디자인 콘테스트
1차 지원금을 활용한 시아주르 로고 디자인은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브랜드 측에서 비교적 늦은 시점에 라우드메이커스에 문의를 주신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체 일정은 약 4일로 빠듯하게 운영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브랜드의 방향성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해 단기간 내 밀도 있는 콘테스트를 설계했습니다.
디자인 요청사항으로는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기본으로, 과도하게 제주 지역성이 드러나는 표현은 지양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색상은 에메랄드빛이나 시원한 인상의 파스텔 계열을 선호하되, 그린 계열은 제외했고, 한눈에 인식하기 어려운 복잡한 구성보다는 직관적이고 명확한 로고 디자인을 중심으로 제안받고자 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된 콘테스트였지만,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안이 빠르게 모였고, 그중 시아주르가 추구하는 ‘상쾌함’과 ‘정제된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로고를 최종안으로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로고는 이후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드 전반의 비주얼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시아주르 브랜딩의 출발점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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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콘테스트 진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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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CORKD 님의 디자인 설명
시원한 바람을 연상시키는 회전하는 구조와 자외선 차단을 상징하는 태양의 형태 안에 시아주르의 이니셜 S, J를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시아주르의 쿨링 미스트가 피부의 온도를 시원하게 낮추고,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맑고 상쾌한 하루를 만들어준다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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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금 활용 2. 미스트 라벨 • 박스 콘테스트
2차 지원금은 시아주르의 쿨링 미스트 제품을 위한 라벨과 박스 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에 활용되었습니다. 본 콘테스트 역시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약 5일간 집중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타겟은 골프, 테니스, 러닝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이용자로 설정했으며,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고 즉각적인 쿨링감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전달하는 제품 특성을 디자인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단순한 장식보다는 사용 환경과 제품 기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패키지 표현을 요청했습니다.
디자인 방향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기본으로 제시했으며, 스포츠·아웃도어 환경에서도 과하지 않게 어울릴 수 있는 절제된 그래픽과 컬러 구성을 중심으로 제안받았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된 콘테스트였지만, 명확한 타겟 설정과 디자인 기준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안이 모였고, 이후 제품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 자산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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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박스 콘테스트 진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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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YOJU 님의 디자인 설명
라인을 핵심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코트에서 영감받은 스포티한 선과 다이어리를 연상시키는 일상의 감성을 함께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야외 스포츠 환경에서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아주르 미스트의 성격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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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금 활용 3. 패키지 박스제작
3차 지원금은 시아주르 미스트 제품의 단상자 패키지 제작에 활용되었습니다. 제품은 휴대성과 보관성을 고려한 미스트 단상자 형태로, 삼면 접착 구조로 제작되었습니다. 박스 규격은 **39 × 39 × 170(mm)**로 설정해 미스트 제품을 안정적으로 감싸면서도 과하지 않은 슬림한 인상을 유지했습니다. 지류는 로얄지 350g을 사용해 단단한 구조감을 확보했고, 인쇄는 단면 2도 인쇄로 진행해 디자인의 간결함과 가독성을 살렸습니다. 가공은 단면 무광 코팅을 적용해 과한 광택을 배제하고, 스포츠·아웃도어 환경에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 콘셉트에서 설정한 시아주르의 정제된 이미지가 실제 제작물에서도 일관되게 구현되었습니다.

📷 지원금 활용 4. 시아주르 제품 촬영 진행
4차 지원금은 시아주르 미스트 제품 촬영에 활용되었습니다. 시아주르가 지향하는 청량하고 상쾌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촬영으로 콘셉트를 설정했습니다.
촬영은 전문 모델과 전문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진행되었으며, 실제 야외 활동 환경에서 제품이 사용되는 모습을 중심으로 시아주르 미스트의 쿨링감과 활용 장면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컷이 아닌, 브랜드 이미지와 사용 상황이 함께 전달되는 촬영 결과물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라우드메이커스는 디자인 제작에 한정된 서비스가 아니라 로고·패키지 디자인부터 제작,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및 마케팅 콘텐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실제 시아주르 사례처럼 지원사업 범위 안에서 촬영까지 함께 진행함으로써, 이후 판매와 홍보에 바로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한 번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지원금 활용 5. 시아주르 상세페이지 제작
마지막 지원금은 시아주르 미스트 제품의 상세페이지 제작에 활용되었습니다. 앞선 로고, 패키지 디자인·제작, 그리고 제품 촬영 결과물을 기반으로,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특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상세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상세페이지는 야외 스포츠 환경에서의 사용 상황과 쿨링·자외선 차단 기능이 직관적으로 전달되도록 기획되었으며, 실제 촬영된 이미지와 디자인 요소를 유기적으로 배치해 구매자가 제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아주르는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정보가 함께 정리된 온라인 판매용 핵심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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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주르 대표님 후기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어디까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콘테스트 운영부터 결과물 정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해 주셔서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었고, 디자인 결과물 역시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디자인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판매와 활용까지 고려해 함께 고민해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시아주르처럼 초기 단계의 브랜드라면, 지원사업을 활용해 무엇을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지 명확하게 정리해 줄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라우드메이커스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준비하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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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혁신소상공인창업지원사업, 브랜드 실행까지 한 번에 준비하세요
2025년까지 운영되던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2026년부터 혁신소상공인창업지원사업으로 개편되며, 지원사업의 방향 역시 보다 ‘실행 중심’으로 변화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확보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결과물이 실제 사업과 판매 과정에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시아주르 사례처럼,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시작으로 제작,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단계별로 연계해 준비할 경우 지원사업을 통해 구축한 자산을 바로 시장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브랜드일수록 각 과정을 분절적으로 진행하기보다, 하나의 흐름 안에서 정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라우드메이커스는 혁신소상공인창업지원사업의 구조와 취지를 이해한 상태에서, 디자인 제작에 그치지 않고 촬영과 마케팅까지 연결되는 실행 가능한 브랜드 구축을 지원해 왔습니다. 2026년 혁신소상공인창업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원금 활용의 끝이 아닌 실제 사업의 시작을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로 라우드메이커스와 함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