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라우드메이커스]2025 정읍시지원사업 지원금 활용 사례 : 농산물 기반 브랜드 '예림농원' 디자인•제작•촬영•마케팅

라우드 메이커스 2026. 6. 9. 15:33

 

💡 정읍시 지원사업을 통해 브랜드 기준을 정비한 예림농원의 브랜딩 사례

예림농원은 향후 6차 산업 확장을 염두에 두고, 브랜드의 기준을 먼저 정리하기 위해 정읍시 지원사업을 활용해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단기적인 디자인 제작이 아니라,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가공 상품까지 고려한 브랜드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로고 디자인을 시작으로 패키지 디자인(박스·파우치·라벨)을 체계적으로 구축했고, 실제 박스와 파우치 제작까지 연계해 디자인이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진행했습니다. 여기에 제품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함께 진행하며, 향후 온라인 유통과 판로 확장을 고려한 기본 브랜딩 세트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사례의 핵심은 지원사업을 활용해 브랜드의 ‘첫 기준’을 명확히 세웠다는 점입니다. 이후 딸기잼, 수박잼, 치약,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하더라도 일관된 브랜드 운영이 가능하도록, 디자인과 콘텐츠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사례입니다.


👩‍🌾 예림농원을 소개합니다

예림농원은 서울에서 귀농해 농업을 시작한 지 3년 차에 접어든 농원으로, 현재 농장에서 직접 딸기와 수박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농산물 생산에 그치지 않고, 재배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6차 산업을 목표로 농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신선 농산물 생산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딸기잼과 수박잼을 비롯해 치약, 화장품 등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품 품질뿐 아니라 브랜드와 패키지, 콘텐츠까지 함께 준비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예림농원은 농산물 자체의 가치와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읍시 지원사업을 통해 브랜드의 기본 구조를 정비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채널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 지원금 활용 1. 로고·명함 디자인 콘테스트

예림농원의 로고 디자인은 단순히 농산물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농장의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의 공기, 비닐하우스를 가득 채우는 햇빛, 깨끗한 물과 토양 위에서 자라는 농산물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였습니다. ‘부지런한 농부’, ‘믿을 수 있는 농장’, ‘깨끗하고 진실된 생산 환경’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농장의 태도와 철학이 자연스럽게 읽히는 로고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디자인 방향은 미니멀하면서도 의미가 읽히는 표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농부와 땅, 노력과 결실이라는 요소들이 단단하게 조합된 구조, 혹은 한자 ‘枘林’과 한글 ‘예림’을 활용해 타이포그래피 자체가 콘셉트가 되는 접근도 허용하며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담백한 동양적 무드 역시 하나의 방향으로 제시해, 농원의 차분하고 정직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로고+명함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 상금 80만 원으로, 총 20개의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6일 동안 총 2,304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디자이너 화려한 검정 8573님의 디자인 설명
이 로고는 농장의 대지 위에서 자라나는 생명과 농부의 손길을 하나의 선으로 표현한 심볼입니다. 새벽의 이슬과 햇빛, 깨끗한 환경 속에서 정성스럽게 키워지는 농산물의 과정을 미니멀한 형태로 담아냈습니다.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정직한 인상을 주는 라인과 컬러를 사용해, 예림농원이 지향하는 믿을 수 있는 농장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 지원금 활용 2. '인더맘스' 인더잼•인더젤리 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두 번째 지원금은 예림농원의 CI 제품 브랜드인 ‘인더맘스(In The Mom’s)’의 패키지 디자인을 정비하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인더맘스는 “엄마의 마음 안에, 엄마의 기준 안에 모든 답이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이름으로, 아이를 위한 제품이지만 지나치게 유아적이거나 귀여운 이미지보다는 신뢰와 프리미엄 감도가 느껴지는 방향을 지향했습니다.

이번 패키지 콘테스트에서는 인더잼 3종 라벨 디자인과 인더젤리 파우치 3종, 워터젤리 10개입 박스 패키지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디자인 방향은 미니멀하거나 유니크한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설정했습니다. 컬러는 아이들과 어울리는 컬러풀한 톤이나 파스텔 계열을 중심으로 제안하되, 잼과 젤리 제품 간 콘셉트는 달라도 브랜드 안에서 이질감 없이 보이도록 요청했습니다.

특히 인더맘스 패키지 디자인의 핵심은 ‘확장성’이었습니다. 새로운 맛과 제품이 추가될 때마다 내부에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템플릿화가 가능한 구조의 디자인을 선호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단기 제품이 아닌,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브랜드 라인을 고려해 패키지를 설계한 점이 이번 콘테스트의 중요한 특징이었습니다.


[패키지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 상금 130만 원으로, 총 9개의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14일 동안 총 1,683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디자이너 RapidRock님의 디자인 설명
이번 패키지 디자인은 플랫한 그래픽과 명확한 컬러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제품의 맛과 특징이 직관적으로 전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인더젤리는 원재료에서 가져온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해 맛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한 일러스트와 심볼을 더해 건강하면서도 친근한 간식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파우치 컬러를 확장한 인더젤리 박스는 진열 시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강렬한 컬러 블록으로 브랜드의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설계했습니다.

🎨 지원금 활용 3. 인더잼 라벨 디자인 콘테스트

세 번째 지원금은 예림농원에서 판매 중인 인더잼 라인의 라벨 디자인을 정비하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인절미, 오트밀크, 귀리초코, 귀리말차 총 4종의 밀크잼 라벨 디자인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1~10세 아이를 둔 부모와 아이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습니다.

디자인 방향은 유니크한 귀여움 또는 프리미엄 감도를 동시에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컬러풀하거나 파스텔 계열의 색감을 선호하되, 지나치게 캐릭터 중심으로 흐르지 않고 깔끔하고 직관적인 인상을 유지하도록 요청했습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과일잼(딸기, 블루베리, 귤) 라인이 추후 추가될 것을 고려해, 밀크잼과 함께 진열하거나 촬영했을 때도 컬러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이번 라벨 디자인의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내부 활용성과 확장성이었습니다. 새로운 맛이 추가될 때마다 내부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유연한 템플릿 구조의 디자인을 선호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미니멀하면서도 프리미엄 라인으로 확장 가능한 라벨 디자인을 통해, 인더잼 브랜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시각적 기준을 마련한 콘테스트였습니다.


[라벨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 상금 70만 원으로, 총 19개의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6일 동안 총 1,173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퀸즈 님의 디자인 설명
"엄마의 마음이 모이고 그 마음이 녹아 만들어진 인더잼" 아이에게 먹이는 한 스푼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엄마의 사랑, 기준, 그리고 안심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더잼은 엄마의 마음처럼 부드럽고 따듯한 색감, 그리고 아이의 웃음 같은 순수한 일러스트를 넣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 지원금 활용 4. 박스·파우치 제작

네 번째 지원금은 디자인으로 정리된 패키지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제작 단계에 활용되었습니다. 단순 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판매와 유통을 고려한 박스와 파우치 제작까지 이어지며 패키지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었습니다.

박스는 380×105×185 사이즈의 단상자로 제작했으며, 로얄지 350g을 사용해 안정감 있는 형태와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단면 4도 인쇄와 단면 코팅 후가공을 적용해 깔끔한 인상을 유지하면서도, 삼면접착 구조로 제품 포장과 보관이 용이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여러 제품을 함께 구성해 판매하거나 세트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사양입니다.

 
 

파우치는 스파우트형 스탠드 파우치로, 180×230+90(45) 사이즈에 PET+NY+LLD 구조, 두께 130으로 제작했습니다. 내용물 보존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구조로, 잼과 젤리 제품 모두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설정한 컬러와 그래픽이 실제 패키지에서도 그대로 구현되며,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한 제작 사례입니다.


📸 지원금 활용 5. 제품 촬영

다섯 번째 지원금은 예림농원 제품 촬영을 진행하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라우드 메이커스가 디자인뿐 아니라 촬영까지 함께 진행한다는 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내부에 푸드 스타일리스트와 전문 포토그래퍼, 촬영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촬영까지 원스톱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번 촬영은 단순한 제품 컷을 넘어, 원재료의 신선함과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잼과 젤리의 질감과 컬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연출했으며, 촬영 결과물은 상세페이지는 물론 향후 브랜드 콘텐츠와 마케팅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고려해 촬영했습니다.

 
 디자인, 제작에 이어 촬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예림농원은 제품 판매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브랜드 자산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과 콘텐츠가 분리되지 않고 함께 완성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단계였습니다.

🖥️ 지원금 활용 6. 상세페이지 디자인

여섯 번째 지원금은 예림농원 제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과 촬영 결과물을 기반으로, 제품의 특징과 원재료, 브랜드 메시지가 온라인 환경에서도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구성하는 것이 이번 단계의 핵심이었습니다.

상세페이지는 단순히 제품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신뢰감과 안정감을 주는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앞서 진행한 촬영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제품의 질감과 컬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각 제품별 특징이 직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정리했습니다.

 
 
 
 

이번 상세페이지 제작을 통해 예림농원은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판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는 준비를 마쳤습니다. 디자인, 제작,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되며, 실제 판매를 고려한 브랜드 구축이 마무리된 단계였습니다.

 
 
💬 예림농원 대표님 후기
지원사업을 통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면서 전체 흐름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제작과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한 번에 이어져 제품을 바로 판매할 수 있는 단계까지 준비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디자인 결과물도 만족스러웠지만, 각 단계마다 앞으로 제품이 늘어나고 브랜드가 확장될 것을 고려해 방향을 잡아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뿐 아니라 이후 새로운 잼이나 가공 상품이 추가되더라도 기준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농업과 가공, 판매까지 함께 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과정이었는데, 전체를 함께 고민해주는 파트너가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예림농원의 성장 과정에서 계속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읍시 지원사업 수행은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예림농원 사례처럼 정읍시 지원사업은 단순히 ‘디자인을 한 번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브랜드가 실제 판매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정비하는 과정입니다. 로고와 패키지처럼 고객이 제품을 만나는 주요 접점을 먼저 정리하고, 제작과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온라인 판매와 유통 확장에서도 결과가 더 분명해집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지원사업의 취지와 범위를 이해한 상태에서 로고·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운영부터 제작,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실무 전반을 한 흐름으로 연결해왔습니다. 특히 ‘템플릿화 가능한 디자인 구조’처럼 이후 맛·제품이 추가될 때도 내부에서 운영하기 쉬운 방향까지 함께 고려해, 지원사업 결과물이 단기 산출물로 끝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정읍시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중요합니다. 디자인부터 제작, 콘텐츠까지 실제 판매에 바로 연결되는 지원사업 수행을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 효율적으로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