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라우드 메이커스]2025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금 활용 사례 : 동결건조 브랜드 '다우농장' 올인원 브랜딩

라우드 메이커스 2026. 6. 9. 14:46

💡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으로 완성한 ‘영암 무화과’ 온라인 브랜드 런칭 패키지

지역 특산물 브랜드가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때 가장 큰 과제는 ‘제품’보다 ‘브랜드 전달’인 경우가 많아요. 좋은 원물과 생산 과정이 있어도, 온라인에서는 처음 만나는 소비자에게 그 가치가 빠르게 이해되지 않으면 구매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다우농장은 영암군 무화과를 재배부터 가공·판매까지 직접 운영해온 개인 농가로, 오프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어요. 2025년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계기로 온라인 쇼핑몰 판매를 준비하면서, 로고·패키지·콘텐츠·제작·마케팅까지 온라인 유통에 맞춘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했습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로고디자인, 패키지디자인과 제작, 사진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함께하며 다우농장이 온라인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 다우농장을 소개합니다

다우농장은 전라남도 영암군을 기반으로 무화과를 재배·가공·판매하는 청년농업인 브랜드입니다. 영암군 무화과 특산물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주로 해오다가 2025년 7월 이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어요.

현재는 무화과 생과뿐 아니라 반건조, 동결건조 등 가공품까지 함께 운영하며, 온라인에서 소비자가 상품의 차이와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 활용 > 1. 로고 디자인

다우농장의 브랜드 정비 과정에서 가장 먼저 진행한 단계는, 농가의 정체성과 영암 무화과의 특성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로고를 구축하는 일이었어요. 오프라인 직거래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환경에서는 로고의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었지만,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전달하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다우농장이 직접 재배·가공·판매까지 이어오는 농가형 브랜드라는 점과, 영암 무화과 특산물의 지역성을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과도한 장식보다는 농산물 브랜드에 적합한 안정감 있는 형태와 활용도를 고려해, 패키지·상세페이지·마케팅 전반에 자연스럽게 적용될 수 있는 로고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로고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 상금 40만 원으로 총 48개 의 로고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7일 동안 총 1,346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완성된 로고는 이후 패키지 디자인,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이어지는 전체 브랜드 작업의 기준점이 되었으며,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브랜드의 출발 단계부터 온라인 유통에 적합한 기반을 갖출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 디자이너 Bell_dgn 의 디자인 설명
다우농장의 주요 품목인 무화과를 모티브로 삼아, 한눈에 무화과 농장임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브랜드명 "다우"는 무화과 단면 그래픽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하여, 심플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색상은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초록색과 붉은 계열을 사용했으며, 무화과의 싱그러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전체적인 로고는 심플한 구조로 설계하여, 패키지, 라벨, 온라인 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에 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제작했습니다. 다우농장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디자인했습니다.

📦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 활용 > 2. 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다우농장의 패키지 디자인은 온라인 판매를 전제로 한 상품 구조 정리부터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무화과 생과뿐 아니라 반건조, 동결건조 등 가공 품목을 운영하고 있어, 판매 단위와 구성 방식에 따라 여러 패키지 유형이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이에 라우드 메이커스는 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구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했습니다.

콘테스트에서는 총 네 가지 패키지 유형을 기준으로 디자인 요청을 진행했습니다. 비닐 패키지는 반건조 60g 단일 상품용 1종과, 반건조 30g·동결건조 20g을 각각 또는 함께 구성할 수 있는 공용 패키지 1종으로 구성했습니다. 박스 패키지는 반건조 60g 10개입 세트용 박스 1종과, 반건조 30g과 동결건조 20g을 단독 또는 혼합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박스 1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 상금 120만 원으로 총 18개 의 로고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8일 동안 총 1,602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다우농장은 향후 품목을 단독 또는 혼합 구성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패키지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템플릿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기본 디자인 틀은 유지하되, 내용물 이름이나 제품 이미지만 변경해 다양한 조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제작 효율성과 운영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혼합 박스의 경우, 구성 변경에 따라 영양성분표를 박스에 직접 표기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라우드 메이커스는 패키지 콘테스트 과정에서 스티커 방식의 영양성분표 표기를 대안으로 제안했고, 실제 콘테스트 결과물에 스티커 디자인까지 포함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상품 구성 변화에도 대응 가능한 패키지 운영 구조를 초기 단계부터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 디자이너 BRANDING_39km 의 디자인 설명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무화과에 가독성을 주었으며 박스 패키지에는 정면과 측면이 이어지도록 디자인하여 DP를 했을때 연결되도록 연출했습니다. 무화과의 이미지는 반건조, 동결건조의 색감차이를 주었으며 최대한 실물과 가까운 이미지로 편집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 활용 > 3. 박스·파우치 패키지 제작

패키지 디자인이 확정된 이후에는, 실제 판매와 유통 환경을 고려한 박스와 파우치 제작 단계로 이어졌어요. 온라인 배송과 선물 세트 구성까지 염두에 둔 만큼, 외형뿐 아니라 내구성과 보호 구조까지 함께 검토하며 제작 사양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반건조 무화과 60g 세트용 단상자는 220×130×180mm 규격으로 제작되었으며, 로얄지 350g을 사용해 형태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단면 인쇄(4도+1도)를 적용하고, 단면 코팅과 접착, 부분 코팅 가공을 더해 브랜드 인지 요소가 자연스럽게 강조되도록 마감했습니다. 동일한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도 상품 구성이 다른 30g 혼합용 단상자는 280×130×135mm 사이즈로 제작되었고, 기본 사양은 60g 단상자와 동일하게 가져가되 내부 보호를 위해 30mm 완충 패드를 부자재로 추가했습니다.

 
 

파우치 패키지는 상품 특성과 중량에 따라 구조를 구분해 제작했습니다. 반건조 무화과 60g 제품은 지퍼스탠드 타입으로130×180×80(40)mm 사이즈를 적용했으며, 무광 PET+VMPET+LLDPE 구조로 제작해 차광성과 보존성을 고려했습니다. 표면은 전체 무광 마감으로 정리해 농산물 가공품에 어울리는 차분한 인상을 유지했습니다. 반건조·동결건조 무화과 30g 제품은 T방 파우치 형태로 130×135mm 규격을 적용했으며, 무광 PE+VMPET+LLDPE 구조로 동일하게 전체 무광 처리해 패키지 간 통일감을 유지했습니다.

혼합 구성 상품에 활용되는 영양성분표 스티커 역시 무광 코팅으로 제작해, 파우치 및 박스 패키지와 시각적으로 어색함 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우농장은 다양한 상품 구성에도 일관된 브랜드 인상과 안정적인 패키지 품질을 함께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영암군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 활용 > 4. 촬영·상세페이지 제작 및 마케팅 연계

패키지 제작 이후에는 온라인 판매를 위한 콘텐츠 구축 단계로, 제품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 마케팅까지 한 번에 연계해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가 브랜드와 상품을 이해하는 핵심 접점이 되는 만큼, 촬영 단계부터 상세페이지 활용을 전제로 한 기획이 필요했어요.

 
 
 
 
 
 
 
 

촬영은 스튜디오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연출가가 함께 참여해 진행되었으며, 패키지 단품 컷부터 세트 구성, 제품 질감과 형태가 잘 드러나는 연출 컷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다우농장이 직접 재배하는 농가 브랜드라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제품 이미지뿐 아니라 실제 농장 전경을 담은 드론 촬영도 함께 진행해 브랜드 신뢰도를 보완했습니다.

 
 
 
 

촬영 결과물은 상세페이지 제작에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조화되었으며, 상품별 특성과 구성 차이가 소비자에게 명확히 전달되도록 콘텐츠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마케팅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촬영·상세페이지·마케팅이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 단계부터 함께 설계한 것이 이번 단계의 핵심이었습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축까지 연계해, 완성된 콘텐츠 자산이 실제 판매 채널에서 바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우농장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시각 자료와 콘텐츠를 한 번에 확보하고, 스마트스토어 운영을 통해 온라인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다우농장 대표님 후기
오프라인 판매만 해오다가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면서 로고부터 패키지, 촬영, 상세페이지까지 한 번에 정리할 파트너가 필요했어요. 라우드 메이커스와 진행하면서 전체 결과물이 일관되게 나오고, 단독·혼합 구성까지 고려한 패키지 템플릿 덕분에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촬영과 농장 드론 촬영까지 함께 진행해 온라인에서 브랜드를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지원사업 안에서 필요한 제작을 원스톱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026년 지자체·정부지원사업 브랜딩, 라우드 메이커스에서 한 번에

다우농장 프로젝트는 단순히 디자인 몇 가지를 완성하는 작업이 아니라, 정부지원사업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는 전 과정이었어요. 로고로 브랜드의 기준을 세우고, 패키지 디자인과 제작으로 상품 구조를 정리한 뒤,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연결하면서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준비를 한 번에 갖출 수 있었습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디자인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제작과 촬영, 상세페이지·홈페이지 제작까지 브랜드 운영에 필요한 실무 전반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여기에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목적에 맞는 결과물 구성은 물론 정산과 결과보고를 위한 서류 작업까지 안정적으로 마무리해 드리고 있어요. 2026년 지자체·정부지원사업을 준비 중이라면, 여러 업체를 나눠 관리하며 진행하기보다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 촬영, 온라인 구축까지 한 번에 연결할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을 동시에 고려하며, 지원금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파트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