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라우드 메이커스]2025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사례 : 한방 청 브랜드 '모온' 로고&패키지 디자인•제작•마케팅

라우드 메이커스 2025. 9. 16. 17:23

 

💡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으로 완성한 '모온', 브랜딩은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건강을 위한 전통 한방청은 오랫동안 존재해왔지만, 여전히 '어렵다', '올드하다'는 이미지가 강해 젊은 세대와의 연결은 쉽지 않았습니다. 억지로 먹는 건강 음료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고 싶은 제품은 없을까 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죠. 이런 시장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모온'입니다.

‘모온’은 대추고와 생강청 등 전통 원료를 기반으로 하되, 젊고 세련된 감각의 패키지 디자인을 입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했습니다. 단순한 한방청이 아닌, 갖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며, 나를 위해 혹은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을 제안합니다. 전통의 깊은 맛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건강과 미감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것이 목표예요.

이번 프로젝트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기반으로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 로고 디자인부터 패키지 디자인, 패키지 제작, 촬영, 마케팅까지 이어졌습니다. 건강음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도록 브랜드 전반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고, 기존 한방 제품이 닿지 못했던 젊은 감성과 연결되도록 브랜딩 방향을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이제, ‘모온’이 어떻게 전통을 새롭게 디자인해냈는지 그 과정을 함께 살펴볼까요?

 


 

🫒 '모온'을 소개합니다

'모온'은 전통 한방청을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예요. 대추고와 생강청 같은 익숙한 재료를 현대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풀어내어, 건강을 위한 마음에 미적인 즐거움까지 더했습니다. 특히 '모온'은 단순히 몸을 위한 청이 아닌 갖고 싶

고 선물하고 싶은 제품을 지향합니다. 억지로 챙겨 먹는 건강식이 아니라, 나를 위한 작은 사치이자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죠.

전통의 깊은 맛과 진정성을 담으면서도,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건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그것이 바로 '모온'이 가진 가장 큰 매력입니다.


 

🎨 지원금 활용 1. 로고•패키지 디자인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모온'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활용해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동시에 진행했어요. 브랜드의 첫인상인 만큼, 시각적 정체성을 일관되게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핸드드로잉 일러스트를 라벨에 적용해 독창성을 담았고, 그린•브릭•진저 컬러를 활용해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또한 세리프체를 사용해 전통적인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물방울 형태의 라벨 디테일로 브랜드의 섬세함을 더했습니다. 덕분에 '모온'은 전통과 형대가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로고•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상금 90만 원으로, 총 8개의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7일 동안 총 1,580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디자이너 khen 의 디자인 설명
'모온'은 전통 한방청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라벨에는 직접 제작한 핸드드로잉 일러스트를 적용해 브랜드만의 독창성을 담았고, 그린•브릭•진저 컬러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어요. 또한 세리프체를 사용해 전통적인 품격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강조했으며, 라벨 양쪽의 물방울 컷팅 포인트로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디자인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모온'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 지원금 활용 2. 박스+라벨+부자재 패키지 제작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이 완성된 후, '모온'은 곧바로 실물 제작 단계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박스 패키지, 라벨, 양면 엽서, 트레싱지까지 전체 구성품을 라우드 메이커스에서 제작했습니다.

 

박스 패키지는 골판 접이식 박스 (170x130x85mm)에 스노우지 +무광 코팅을 적용하고, 포인트로 유광 먹박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살렸습니다. 특히 1구와 2구 케이스를 모두 사용해야 하지만, 트레이와 칸막이를 활용해 하나의 박스 사이즈로 대응함으로써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었어요.

양면 엽서는 87x100mm 백색 수입지로 제작해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했고, 트레싱지는 167x123mm 규격의 트레싱지를 사용해 제품 패키지 안에서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벨은 유포지 40x240mm 규격으로 제작해 내구성을 높이고, 제품별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보여주도록 했습니다. 라우드 메이커스에서 '모온'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물 패키지까지 브랜드 컵셉과 완벽하게 연결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지원금 활용 3. 촬영 및 마케팅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디자인과 제작이 마무리된 후, '모온'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활용해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제품의 패키지와 매력을 극대화하고, 브랜드가 가진 따뜻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전통 원료와 세련된 패키지가 조화를 이루는 장면을 통해 '모온'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를 확보했습니다.

촬영 결과물은 현재 상세페이지 제작과 마케팅 단계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이미지와 콘텐츠를 다듬어 나가고 있는 단계예요. 이 과정을 통해 '모온'은 제품 개발을 넘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브랜딩 확장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 '부산을 담은' 대표님 후기
처음에는 라우드소싱의 콘테스트 방식이 조금은 낯설고, 결과물이 잘 나올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진행해 보니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제안해 준 아이디어 속에서 저희 브랜드에 꼭 맞는 결과를 찾을 수 있었고, 지금은 오히려 새로운 심볼 로고 작업까지 콘테스트로 진행할 정도로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은 '부산을 담은' 어포 튀각이 발매 직후 제품들이 품절될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제품의 맛과 품질뿐 아니라, 로고와 패키지를 포함한 브랜드 디자인이 판매 성과에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창업을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 가장 큰 과제는 아이템을 어떻게 브랜드로 완성할 것인지입니다. 첫인상을 좌우하는 로고와 패키지, 소비자의 눈길을 끌어줄 콘텐츠가 모두 연결되어야 비로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죠. ‘모온’처럼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통해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한다면, 브랜드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고 시장에 맞는 비주얼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2025년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업자에게 든든한 성장 기회가 될 것이고, 라우드 메이커스는 브랜딩·제작·마케팅을 아우르는 원스톱 파트너로 함께할 것입니다. 아이템은 있지만 어떻게 브랜드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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