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라우드 메이커스]2025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사례 : 간식 브랜드 '부산을 담은' 로고&패키지 디자인•제작

라우드 메이커스 2025. 9. 16. 17:16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으로 완성한 '부산을 담은', 브랜딩은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간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낵 시장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제품이 대부분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 공백을 채우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부산을 담은'입니다.

 

'부산을 담은' 은 바다의 풍미를 살린 어포 튀각 4종 (어묵 칩 어포 튀각, 청양 마요 어포 튀각, Shake it 어포 튀각, 불닭 어포 튀각) 을 선보이며,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낵 문화를 제안합니다. 단순한 전통 간식이 아니라, 건강하면서도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낵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기반으로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 로고 디자인부터 패키지 디자인, 실제 제품 제작까지 이어졌습니다. 바삭한 맛과 건강함은 물론, 한눈에 '부산'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아낼 수 있도록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어요. 이제, '부산을 담은' 이 어떻게 브랜드의 첫걸음을 디자인으로 완성했는지 그 과정을 살펴볼까요?

 

 

🌊'부산을 담은'을 소개합니다

'부산을 담은' 은 이름 그대로 부산의 매력을 간직한 간식 브랜드예요. 부산의 바다와 어묵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내어,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스낵 경험을 선사합니다. 브랜드 자체가 마치 부산을 대표하는 기념품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지역성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어요.

특히 '부산을 담은' 이 선보인 제품은 어포 튀각 4종 (어묵 칩 어포 튀각, 청양 마요 어포 튀각, Shake it 어포 튀각, 불닭 어포 튀각)이에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낵을 지향하며, 단순한 과자가 아닌 '프리미엄 건강 간식 문화'를 새롭게 제안하고 있답니다. 바삭한 식감과 다양한 맛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간식을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 지원금 활용 1. 로고 디자인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부산을 담은'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활용해 가장 먼저 진행한 작업은 로고 디자인이었어요.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로고는 소비자가 브랜드를 기억하고, 신뢰하는 첫 번째 단서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했죠

완성된 로고는 부산을 대표하는 광안대교와 갈매기를 모티브로 삼아, 브랜드의 이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단순한 아이콘이 아닌, 모던한 타이포그래피 상징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구조로 설계해 인지성과 완성도를 높였어요. 덕분에 '부산을 담은'은 이름만큼이나 부산다운 이미지와 함께, 소비자에게 세련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의 얼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로고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상금 35만 원으로, 총 43개의 로고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7일 동안 총 1,719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디자이너 jhpro 의 디자인 설명
로고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부분은 브랜드명과 부산의 지역성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였습니다. '부산을 담은'이라는 이름이 가진 의미를 시각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부산을 대표하는 광안대교와 갈매기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광안대교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며 갈매기는 바다와 자유를 상징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단순히 아이콘을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던한 타이포그래피와 상징 요소가 조화를 이루도록 구조화한 것이 특징이에요. 덕분에 로고는 지역성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전달하며, 소비자가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이지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 지원금 활용 2. 패키지 디자인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총상금 80만 원으로, 총 6개의 패키지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7일 동안 총 937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디자이너 Khen 의 디자인 설명
패키지 디자인은 단순히 제품을 담는 역할을 넘어, 브랜드의 개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세심한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부산을 담은'이 가진 브랜드 요소의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반영하면서, 부기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색상 팔레트를 사용했습니다. 캐릭터와 컬러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해, 소비자가 패키지를 보는 순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직관적으로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 지원금 활용 3. 비닐 패키지 제작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금 활용

 

[비닐 패키지 제작]

‘부산을 담은’ 어포 튀각은 휴대성과 보관성을 고려해 지퍼 스탠드형 파우치로 제작되었습니다. 사이즈는 180×260×45mm로, 간식류 패키지에 적합한 크기를 설정해 소비자가 간편하게 개봉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재는 무광 PET + VMPET + LLDPE 구조를 적용해 내구성과 보존성을 높였으며, 빛 반사가 없는 전체 무광 처리로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렸습니다. 덕분에 제품이 매장에서 진열되었을 때도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을 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어울리는 프리미엄 패키지로 완성되었습니다.

 

 

💬 '부산을 담은' 대표님 후기
처음에는 라우드소싱의 콘테스트 방식이 조금은 낯설고, 결과물이 잘 나올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진행해 보니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제안해 준 아이디어 속에서 저희 브랜드에 꼭 맞는 결과를 찾을 수 있었고, 지금은 오히려 새로운 심볼 로고 작업까지 콘테스트로 진행할 정도로 긍정적인 경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은 '부산을 담은' 어포 튀각이 발매 직후 제품들이 품절될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제품의 맛과 품질뿐 아니라, 로고와 패키지를 포함한 브랜드 디자인이 판매 성과에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창업 초기에 가장 큰 고민은 좋은 아이템을 어떻게 브랜드화하고,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느냐입니다. 로고 하나, 패키지 하나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제품의 첫인상과 판매 성과에 직결되기 때문이죠. '부산을 담은'의 사례처럼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지원금을 활용해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한다면, 초기 브랜드가 필요한 로고 디자인부터 패키지 제작, 마케팅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2025년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업자들의 든든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며, 라우드 메이커스는 그 과정에서 브랜딩과 제작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아이템은 있지만 브랜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함께해 보세요!

https://www.loud.kr/promo/gov-vou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