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에도 브랜드 감도는 필수, 부산 깡통시장 '호띠' 프로젝트를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깡통시장이 '전통시장활력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그 중심에서는 시장의 활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낸 브랜드 '호띠'가 있습니다 '호띠'는 라우드 메이커스를 통해 네이밍•로고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 제작, 판촉물 제작, 촬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완성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특유의 정겨움과 따듯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브랜드 경험을 함께 담았습니다. 단순히 포장이나 로고를 만드는 수준을 넘어, '시장에도 감도 높은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현실로 보여준 사례이기도 합니다.
🐯 '호띠(HOTTI)' 를 소개합니다
'호띠'는 부산 중구 부평 깡통시장에서 7년간 사랑받아온 로컬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원래는 '뚱띵이 호떡'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시장을 찾는 단골손님과 관광객 모두에게 익숙한 노점 브랜드였어요. 견과류를 듬뿍 입혀 튀기듯 구워낸 호떡은 부산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으로 자리 잡았고, 그 따뜻한 맛과 향은 시장을 대표하는 명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전통시장활력지원사업을 계기로 '뚱띵이 호떡'은 새로운 이름 '호띠'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전통 디저트의 감성과 지역 정서를 잃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로컬 브랜드로 발전했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1. > 네이밍 콘테스트
'호띠'의 브랜드 여정은 전통시장활력지원사업의 지원금을 활용한 네이밍 콘테스트에서 시작됐습니다. 기존에 '뚱띵이 호떡'으로 알려졌던 브랜드는, 깡통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기 위해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크리에이터들이 제안한 수백 개의 아이디어 중 최종 선정된 이름이 바로 '호띠'에요

| [ 네이밍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 총상금 35만 원으로, 총 230개의 네이밍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7일 동안 총 2,331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 디자이너 호호호고릴라 의 디자인 설명
‘호띠(HOTTI)’는 따뜻함과 전통의 감성을 동시에 담은 이름입니다. ‘호(HO)’는 한국 전통의 상징인 호랑이와 호떡의 ‘호’를 의미하며, 친근하고 익숙한 디저트 이미지를 표현합니다. ‘띠(TTI)’는 12간지 중 호랑이띠를 뜻하면서, 동시에 캐릭터 애칭으로 쓰이는 말랑하고 귀여운 어미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초성 ‘ㅎㄸ’는 ‘호떡’의 ‘ㅎㄸ’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캐릭터성을 동시에 담은 언어유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짧고 기억하기 쉬우며, 전통시장이라는 공간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이름 '호띠'는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동시에, 시장의 감도와 활력을 함께 높여주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2. > 로고 콘테스트
네이밍이 확정된 후, 라우드 메이커스에서는 로고 콘테스트를 통해 '호띠'만의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완성했습니다. 시장 상인분들과 관광객 모두가 기억하기 쉬운 로고를 만들기 위해, 귀가 호떡으로 이루어진 통통한 호랑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디자인이 진행되었어요.

| [ 로고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결과 ] - 총상금 50만 원으로, 총 51개의 디자인 시안을 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5일 동안 총 2,815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콘테스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 디자이너 nakedkingko 의 디자인 설명
호랑이는 한국 전통을 상징하면서도 부산의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할 수 있는 상징, 여기에 '호떡' 모티브를 결합해 '호띠'만의 유쾌하고 따뜻한 캐릭터를 디자인했습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심플하고 볼드한 타이포그래피로 구성되어, 간판•포장•굿즈 등 다양한 활용 환경에서도 잘 표현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3. > 박스 패키지 디자인
'호띠'의 패키지 디자인은 지원 사업 일정이 빠듯해 라우드 메이커스의 1:1 디자이너 매칭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콘테스트 방식 대신 실무형 의뢰로 전환하여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히 공유하고, 짧은 기간 안에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박스 전면에는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와 볼드한 'HOTTI' 타이포 그래피가 시선을 끌며, 브랜드의 슬로건 "호떡이면 다 괜찮아진다"가 함께 배치되었습니다. 측면에는 "시장에서 시작된 온기, 세상으로 번지다". "오늘도 뜨겁게,호띠답게!"등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 '호띠'의 따뜻하고 등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어요.
또한 "뚱띵이 호랭이 > HOTTI 상호 변경" 문구를 통해 기존 브랜드의 리브랜딩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시장 상인들과 고객 모두가 브랜드 변화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호띠'패키지는 시장 내 브랜드 통일성과 시각적 감도를 동시에 높여준 성공적인 결과물로 완성되었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4. > 박스 패키지 제작

디자인이 확정된 후, '호띠' 패키지는 실제 제작 단계로 이어졌습니다. 전통시장의 활기 브랜드의 따뜻한 감성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소재와 마감 공정에서도 세심한 디테일이 더해졌어요
이번에 제작된 박스는 골판지 손잡이형 박스 (180x120x130mm) 규격으로, 십자 조립 구조를 적용해 조립이 간편하면서도 내용물을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표면은 무광 코팅 처리를 통해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으며, 호띠 로고와 오렌지•브라운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장 내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손잡이 형태의 구조는 테이크아웃 상품이나 선물용 포장 모두에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고, 내부 공간은 호떡 여러 개가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여유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패키지 전면의 호랑이 캐릭터와 슬로건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5. > 각대 봉투 및 종이컵 제작
패키지 제작 이후, '호띠'의 브랜드 경험을 시장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해 각대봉투와 종이컵 제작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테이크아웃 고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모두 고려했어요.


각대봉투는 시장 내 판매자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포장용 아이템으로, 호띠 로고를 중심으로 한 1도 인쇄로 제작했습니다. 불필요한 색상을 줄이고 로고의 존재감을 살려, 브랜드의 핵심 이미지를 간결하고 깔끔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1도 인쇄 특유의 절제된 느낌 덕분에 시장의 따듯한 정서와도 잘 어우러졌습니다.


반면 종이컵은 브랜드의 활기와 친근함을 강조하기 위해 풀컬러 인쇄로 제작했습니다.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와 오렌지 포인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고객이 음료를 들고 이동하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호띠'브랜드가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어요. 이처럼 각대봉투와 종이컵은 단순한 포장 도구를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가 만나는 첫 접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시장 전반의 비주얼 통일성을 완성했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6. > 비닐 및 굿즈 제작
'호띠'브랜드의 확장 단계에서는 시장 내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포장재와 굿즈 제작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닐 쇼핑백과 에코백, 텀블러, 리유저블 컵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먼저 비닐 쇼핑백은 시장 내 포장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규격인 250+50(100)x430mm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재질은 HDPE를 사용해 내구성과 방수성을 높였습니다. 단면 1도 컬러 인쇄 방식으로 호띠 로고를 심플하게 담아, 제작 단가를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함께 제작된 굿즈 (에코백, 텀블러, 리유저블 컵)는 시장 방문객에게 브랜드의 친근함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에코백은 호띠의 귀여운 호랑이 로고를 사용해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었고,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 전통시장활력지원금 활용 7. > 촬영 및 마케팅

'호띠'브랜드의 완성은 디자인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통시장의 생동감을 시각적으로 전하기 위해, 전문 포토그래퍼가 직접 부산 깡통시장을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시장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사장님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호떡, 따뜻한 김이 오르는 장면, 그리고 새로 제작된 패키지와 굿즈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을 담았어요
촬영은 제품 중심의 정적인 컷보다는, 사람과 공간, 브랜드의 온기가 함께 느껴지는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시장의 색감, 상인들의 미소, 손님이 호떡을 받아드는 순간까지 모두 '호띠'브랜드가 가진 따뜻한 정서를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이후 마케팅 단계에서는 단순 홍보 콘텐츠를 넘어,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릴스,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 제작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 촬영분을 활용해 짧고 임팩트 있게 구성된 영상은,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호띠'브랜드의 즐거운 에너지를 빠르게 확산시키는 중입니다.
라우드 메이커스에서는 디자인과 제작 뿐만 아니라, 이렇게 브랜드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이어주는 마케팅 단계까지 직접 수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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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띠' 사장님 후기
처음에는 '전통시장활력지원사업'으로 브랜드를 새로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받았을 떄, 솔직히 막막했어요. 시장 안에서 장사만 해왔지 로고나 패키지를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라우드 메이커스를 통해 네이밍부터 로고, 패키지 디자인, 굿즈 제작, 촬영, 마케팅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정말 놀랐어요. 호띠라는 이름에 딱 맞는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 로고까지 만들어지니 진짜 브랜드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전통시장도 감도 높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있다면, 라우드 메이ㅓ스에 맡기면 진짜 후회 없을 거예요. 디자인부터 제작, 마케팅까지 전부 다 해결되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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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활력지원사업부터, 다양한 정부지원사업까지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호띠'프로젝트는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을 넘어, 전통시장에서도 감도 높은 디자인과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 사례입니다. 네이밍부터 로고, 패키지, 굿즈, 촬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라우드 메이커스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하면서, 상인분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전통시장활력지원사업을 비롯해 희망리턴패키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수출바우처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리뉴얼을 고민중이라면, 디자인부터 제작•촬영•마케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라우드 메이커스와 함께하세요. 현장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결과로 증명하는 디자인 파트너, 정부지원사업 수행은, 언제나 라우드 메이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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